국제 마라톤 대회는 당연히 매 5km 기록을 계측하잖아요 ?
아니 표정이 왜들 그래요?
완주기록만 있는 기록증을 받아도 참가비 본전 뽑았다는 마라토너들처럼...
아니 긴장은 왜들 하세요?
올해도 리더칩으로 기록을 계측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 마라토너들처럼...
풀코스 뛰면서 매 5km 기록계측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마라톤너는 조금
불행한 거예요.
국내 유일의 IAAF 골드라벨 동아마라톤만이 제공할 수 있는 매 5km 기록계측 서비스.
그래서 2010 동아마라톤에는 10개의 참가부문(?)이 있습니다.
5km부문, 10km부문, 15km부문, 20km부문, 하프코스부문, 25km부문, 30km부문, 35km부문, 40km부문, 풀코스부문.
ㅋㅋㅋ
서울시내를 달릴 수 있는 동아마라톤은 지하철 노선과 겹치는 부문이 많기 때문에
풀코스 완주가 어렵더라도 여러분이 목표하는 거리를 부담없이 달릴 수가 있습니다.
목표한 거리를 설정한 후 동아마라톤에 도전해보세요.
여러분이 달린 만큼 기록(매 5km 단위)을 계측해서 기록증을 발송해 드릴 예정입니다.
무리하지 마시고 동아마라톤에 도전하셔서 도전을 즐겨 보세요.
도전이 아름다운 여러분을 위해 매 5km 관문지점과 가까운 지하철역을 소개합니다.
단, 세종로 출발지에서 맏기신 소지품은 골인지점인 잠실종합운동장에서만 찾을 수 있기
때문에 소지품을 찾기 위해서는 지하철이나 회송버스를 이용해 잠실종합운동장으로
이동하시거나 가족이나 동료분들께 소지품을 맏기시고 약속장소로 이동하셔야 합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