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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5월 18일 금요일

출장으로 방문한 마산에서

마산 복요리 거리.
옆엔 어시장, 큰 길 건너면 바닷가 쪽으로는 장어거리, 조금더 가면 아구거리도...
식당 메뉴판에 5종류의 복 음식이 있어서 제가 물어봤어요.
"어떤 복이 제일 맛있나요?"
"네. 제일 비싼게 맛있습니다."
"...."
급격히 우회전을 하는 바람에 트럭에서 떨어진 소금가마니들
아직도 이런 비데가? 마산역 앞 아리랑 호텔에서

2012년 5월 16일 수요일

5월15일 홍대앞

경주국제마라톤 인쇄물 디자인 업무로 홍대앞 AA디자인 사무실로 가는 길에.
젠장버거 1,500원. 맛있나? 다음에 한번 먹어봐야지